Personal · 계좌 관리
명목 금액은 늘었는데,
구매력은 줄어들 수 있습니다.
DC형 가입자의 상당수는 가입 이후 운용지시를 한 번도 하지 않습니다. 방치된 적립금이 물가상승률 앞에서 어떻게 되는지, 아래에서 산술적으로 확인하세요. 어떤 상품으로 갈아타라는 말은 하지 않습니다.
방치의 산술 — 구매력 계산
적립금이 일정 수익률로 불어나도, 물가가 그보다 빠르게 오르면 실질 구매력은 줄어듭니다. 명목과 실질을 나눠서 보세요.
| 현재 적립금 원금 | |
|---|---|
| 명목 금액 수익률만 반영 | |
| 실질 구매력 물가 반영 | |
| 원금 대비 실질 증감 |
복리 가정에 따른 산술 계산입니다. 실제 수익률·물가는 매년 달라지며, 본 계산은 특정 운용방법의 성과를 예측하거나 권유하지 않습니다. 원리금보장형 5년 연환산 수익률(약 2.35%)과 물가상승률(약 2.5%)을 기본값으로 두었습니다.
이 계산이 말하지 않는 것 — 위 숫자는 "방치하면 구매력이 줄 수 있다"는 산술을 보여줄 뿐, "무엇으로 갈아타야 하는지"는 말하지 않습니다. 적립금 운용방법과 상품에 관한 안내는 가입하신 퇴직연금사업자의 공식 채널을 통해 받으셔야 합니다.
DC형과 IRP, 구조의 차이
| 구분 | DC형 (재직 중) | IRP (개인형) |
|---|---|---|
| 적립 주체 | 회사가 부담금 납입 | 퇴직급여 이전 + 개인 추가납입 |
| 운용 지시 | 근로자 본인 | 근로자 본인 |
| 사업자 변경 | 회사 규약·계약에 연동 | 개인이 금융기관 선택·이전 |
| 주요 시점 | 재직 중 적립·운용 | 퇴직·이직 시 이전, 추가납입 |
계좌이전·운용지시 절차
- 현재 계좌 확인 — 가입된 퇴직연금 유형(DC/IRP)과 사업자, 현재 운용방법을 확인합니다.
- 운용 현황 점검 — 적립금이 원리금보장형에 머물러 있는지, 방치 상태인지 확인합니다.
- 이전 요건 확인 — 재직 중 DC형은 회사 규약에 연동되고, 퇴직·이직 시에는 IRP 이전 절차가 별도입니다.
- 사업자·계좌 이전 신청 — 요건에 맞춰 퇴직연금사업자 변경 또는 IRP 이전을 신청합니다.
- 운용지시 — 운용방법 선택은 가입한 퇴직연금사업자의 공식 채널을 통해 진행합니다.
자주 받는 질문
운용지시를 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나요?
사전지정운용제도 또는 기존 지정에 따라 운용되며, 상당수는 원리금보장형에 머뭅니다.
이 경우 명목 금액은 늘어도 물가상승률을 밑돌면 실질 구매력은 줄어들 수 있습니다. 위 계산기는 그 산술을 보여줄 뿐, 특정 운용방법의 성과를 예측하지 않습니다.
퇴직연금사업자를 바꿀 수 있나요?
가능하지만, 회사 차원의 변경과 개인의 IRP 이전은 절차가 다릅니다.
재직 중 DC형은 회사가 체결한 계약·규약에 연동됩니다. 퇴사·이직 시에는 퇴직급여를 IRP로 이전하는 절차가 별도로 있습니다.
내 계좌 상태를 상의하고 싶다면
무료 상담은 10년 이상 장기근속자, 기업 임원, 퇴직·이직 예정자(향후 1년 이내)를 대상으로 운영됩니다. 상담은 제도와 절차(계좌이전·IRP 이전 등)에 관한 것이며, 운용상품 상담은 제공하지 않습니다.